주식레버리지 거래는 Lev+

상담접수

·

문의를 원하실 경우 글을 남겨주세요

주식 레버리지

삼성전자 -3%, SK하이닉스 -4%...美 기술주·중동 긴장에 프리마켓 2% ‘뚝’ [이런국장 저런주식]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레버리지플러스
댓글 0건 조회 1,840회 작성일 26-06-10 00:00
본문

뉴욕 증시에서 기술주가 약세를 보이고 중동 정국이 심상치 않은 조짐을 보이면서 삼성전자(005930)와 SK하이닉스(000660)가 프리마켓(오전 8~8시 50분)에서 각각 3%, 4%씩 하락하고 있다. 최근 증시는 변동성 장세를 보이고 있는데 프리마켓은 또 다시 2% 넘게 하락 중이다.

10일 넥스트레이드에 따르면 이날 오전 프리마켓은 전 거래일 대비 2.52% 하락 중이다. 시가 총액 상위 종목 중에서는 삼성전자(-3.11%), SK하이닉스(-4.11%)를 비롯해 SK스퀘어(-5.04%), 삼성전기(-0.86%), 현대차(-1.56%), 삼성생명(-3.18%), 삼성물산(-4.31%) 등이 하락 중이다. LG에너지솔루션(+1.26%), HD현대중공업(+1.14%)는 소폭 상승 중이다.

뉴욕 증시에서 기술주를 중심으로 약세를 보이자 인공지능(AI) 밸류체인(가치사슬)인 반도체 종목들이 약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간 밤 뉴욕 증시는 12일로 예정된 일론 머스크의 우주항공 기업 스페이스X의 상장과 반도체 기업에 AI(인공지능) 투자 붐에 대한 불안감이 다시 고조되면서 크게 출렁거렸다.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통항이 증가하고 있다는 미 당국자의 발언 영향으로 국제 유가는 하락했지만, 투자자들은 기술주에 대한 우려에 더 큰 영향을 받았다.

다우 평균은 0.2% 상승했지만 S&P500 지수는 0.3%, 나스닥 지수는 1% 떨어졌다. 5일 4% 이상 급락한 바 있는 나스닥은 이날 한때 3% 이상 떨어지며 공포감을 일으켰다. 월가에서는 기술주를 중심으로 낙폭이 컸던 상황을 빅테크의 자본 지출 우려와 스페이스X의 상장 때문으로 보고 있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국내 증시는 미국 증시의 장중 낙폭 축소, 미국과 이란 협상 기대에 따른 WTI 90달러 하회 소식에도 8% 폭등에 따른 차익실현, 소비자물가지수(CPI) 경계심리 등으로 상하방 요인이 혼재되는 흐름을 보일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